2008년 끝자락 근황
물론 아직까지는 11월이긴 하지만!
그래도 끝자락이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쓸쓸하고 차가운 겨울입니다.ㅠㅠ
이렇게 올해가 가고 나면 저는 또 17살하고도 96개월... 머잖아 100개월을 맞이하겠죠.
...............OTL
써 놓고 나니 미치도록 암울해 지네요.
숫자가 나를 짓누르다니, 수능 공부 이래로 이런 경험 처음이고 막(....)
아무튼, 이런 저런 이유로 살짝 우울한 요즘의 근황입니다.^ㅂ^;
++++++++++++++
그래도 끝자락이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쓸쓸하고 차가운 겨울입니다.ㅠㅠ
이렇게 올해가 가고 나면 저는 또 17살하고도 96개월... 머잖아 100개월을 맞이하겠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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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 놓고 나니 미치도록 암울해 지네요.
숫자가 나를 짓누르다니, 수능 공부 이래로 이런 경험 처음이고 막(....)
아무튼, 이런 저런 이유로 살짝 우울한 요즘의 근황입니다.^ㅂ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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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의 루페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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